AI 기본교육
체험·시연 중심
- 소상공인
- 기관 실무자
- 강사·컨설턴트
- 내 업무 정리
AI를 검색창처럼 쓰던 사람이 자기 업무 하나를 실제로 맡겨보게 됩니다. 문서 작성이나 고객 문의 응대처럼 가벼운 일부터, 콘텐츠 기획과 업무 매뉴얼 정리를 지나, 한 권의 책을 펴내는 일까지. 강의가 끝난 뒤 혼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, 잘 안 될 때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까지 함께 다룹니다.
기본 9강 + 개발 심화 3강
AI는 돈벌이 수단이 아닙니다.
요즘 AI 광고는 숫자로 말합니다. 몇 억을 아꼈다, 월 몇 천을 번다. 확인할 수 없는 숫자이거나, 사실이더라도 그 사람의 조건이 특별했던 경우입니다.
이 강의가 드리는 약속은 하나뿐입니다. 끝나고 나면 각자 자기 업무 하나를 AI에게 실제로 맡겨본 상태가 됩니다. 그 한 번의 경험이, 앞으로 AI와 함께 일해 나갈 동력이 됩니다.
쌓아둔 것이 많을수록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도 커집니다.
챗봇에게 묻고 답을 받는 자리에 머물면 거기까지입니다. 자기 분야의 노하우를 건넬수록 AI가 다룰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, 일에 따라붙는 수많은 선택에서 더 나은 쪽을 함께 고르게 됩니다. 그러다 보면 혼자서는 엄두를 못 냈던 일, 미뤄두었던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됩니다.
마인드셋
사용법을 가르치면 사용법만 남습니다.
AI를 새 프로그램 배우듯 익히면 결국 검색창처럼 쓰게 됩니다. 기능을 하나 더 아는 것보다, AI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못 하는지부터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.
파트너로 삼기
AI는 도구가 아니라 파트너입니다.
"이걸 어떻게 쓰지"가 아니라 "이 일을 맡길 수 있을까"로 질문이 바뀝니다. 검색하듯 묻는 대신 새 직원에게 일을 넘기듯 맥락을 건네고, 답이 시원찮으면 내 설명을 돌아보게 됩니다.
내 업무에 적용
직접 맡겨보지 않으면 남지 않습니다.
각자 자기 업무 하나를 골라 실제로 맡겨봅니다. 잘 되는 경우만 보여드리지 않고, 잘 안 될 때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까지 함께 다룹니다.
1단계부터 시작해 필요한 만큼 이어갑니다. 한 번으로 마무리하셔도 됩니다.
체험·시연 중심
AI를 검색창처럼 쓰던 사람이 자기 업무 하나를 실제로 맡겨보게 됩니다. 문서 작성이나 고객 문의 응대처럼 가벼운 일부터, 콘텐츠 기획과 업무 매뉴얼 정리를 지나, 한 권의 책을 펴내는 일까지. 강의가 끝난 뒤 혼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, 잘 안 될 때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까지 함께 다룹니다.
기본 9강 + 개발 심화 3강
2001
대학 전산실
IT 인프라 관리
2004
음향 프로덕션
음향 엔지니어 · 음향감독
2006
방송사
중계팀
2013
쿠키필름미디어웍스
대표 · 영상 제작 총괄
지앨애즈
광고 대행 · 크라우드펀딩 · 해외 유통 마케팅
2022
애플인테리어
대표 · 공간 디자인
평생교육사 과정을 이수하며, AI 융합 분야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저는 이렇게 일합니다
강의를 떠받치는 집필과 도구와 실험이 어떤 구조로 맞물려 도는지, 도해 열 장에 한 번에 폈습니다.
작업 지도 보기